오나전 충동적으로 질렀습니다;;;
어제 급 아이폰 지름의 5단계
1. 아이폰 생각도 없었는데 요즘 짜증나는 일도 있고 급 지르고 싶어짐 ㄷㄷㄷㄷ
2. 한 시간 여를 생각해보니 뭐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함
3. 지금 쓰는 쿡히폰 위약금 보니 중고로 팔면 위약금 땜빵 가능할 것 같음
4. 난 여친도 없으니 돈 좀 써도 된다고 자기 합리화
5. 대리점 전화해서 어제 바로 개통 가능한 곳 알아보고 바로 가서 지름 ㄷㄷㄷㄷㄷㄷㄷ
어제 가져와서 탈옥 완료하고 오늘 퓨플 붙여주고 왔어요.
뭐 터치랑 큰 다른 건 없는 것 같긴 해도, 그래도 뭔가 달라요. ㅎㅎㅎ
이제 굶고 살아야겠습니다. -_-